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2일

포스텍, 양자암호통신 가능한 '매우 밝은' 상온 단일양자광원 구현 성공

포스텍(POSTECH)은 박경덕 물리학과·반도체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양자암호통신이 가능한 '매우 밝은' 상온 단일양자광원을 구현하는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빛의 최소 단위인 '광자'를 한 번에 딱 하나씩만 내보내는 '단일광자 방출체'는 양자암호통신과 양자컴퓨터의 핵심 광원이다. 문제는 기존 광원 대부분이 영하 200도가 넘는 극저온에서만 잘 작동한다는 점이다. 그 대안으로 주목받은 것이 '육방정 질화붕소(hBN)'라는 2차원 물질 속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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