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1일
“표준화된 초음파 검사로 유방암 조기 진단” DGIST, 지능형 유방 초음파 스캐닝 솔루션 상용화 연구 착수
디지스트(DGIST)가 자율 로봇 진단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유방 초음파 스캐닝 솔루션 상용화 연구에 돌입한다. 검사자 숙련도에 의존하지 않는 표준화된 초음파 검사를 구현해 유방암 조기 진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DGIST(총장 이건우)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의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메디칼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