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1일

붙이기만 해도 20℃ 뚝…스타트업 0.1㎜ 방열시트로 전자제품 열 잡는다

방열소재 스타트업 티티솔루션이 두께 0.1㎜ 초박막 복합 방열시트 '쿨캣(Cool Cat)'으로 전력전자·자동차 전장용 열관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시트 한 장에 열을 받아들이고, 퍼뜨리고, 밖으로 내보내는 기능을 모두 담았다. 전자부품은 작동 중 열이 쌓이면 성능이 떨어지고 수명이 짧아진다. 쿨캣은 부품 설계를 크게 바꾸지 않고 붙이는 것만으로 온도를 낮추는 것이 강점이다. 쿨캣은 열전도 접착층, 약 35㎛ 두께 동박(얇은 구리판), 방열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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