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11일
광주, ‘유기농 명인’ 찾는다…9월2일까지 후보 모집
AI 생성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독창적인 유기농업 기술을 보유한 농업인을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한다고 11일 밝혔다.후보자 모집은 9월2일까지이며 식량작물과 원예작물, 특용작물, 축산, 기타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한다.유기농 명인 지정제는 2011년 전국 최초로 도입됐다. 대상은 벼를 제외한 식량작물과 원예작물, 특용작물, 축산, 기타 분야에서 3300㎡ 이상 유기식품 인증을 7년 이상 유지하고 저비용·독창적 유기농업 실천기술을 개발하거나 보유한 지역 농업인이다.후보자는 각 시군 추천을 거쳐 서류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