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22일

웹젠,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 지스타서 첫선

[지디넷코리아]웹젠의 신작 지휘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가 오는 11월 지스타 현장에서 대중에게 첫선을 보인다.웹젠(대표 김태영)은 자회사 웹젠크레빅스(대표 김동현)가 개발 중인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이하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의 체험 버전을 지스타에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는 네이버웹툰의 동명 웹툰 IP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지휘 전략 RPG다. 소설 및 웹툰 원작에서 일부 확장된 세계관을 배경으로 여러 등장인물의 에피소드와 관계 설정 등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낸다. 웹젠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웹젠은 오는 11월 열리는 지스타에서 약 15분 내외 분량의 체험 버전을 방문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버전은 게임의 튜토리얼을 포함하고 있으며, 현재 현장에서 선보일 내용과 범위를 마무리하며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작품은 언리얼 엔진5를 사용한 3D 그래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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