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8일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사업, 두나무가 따냈다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경찰청이 지난달 발주한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다.8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개찰된 '압수 가상자산 보관 관리 사업'에서 두나무가 1순위 적격심사 대상자로 이름을 올렸다.두나무는 입찰가격점수 10점, 기술평가점수 84.73점으로 종합평점 94.73점을 받았다.이는 같은 1순위인 디에스알브이랩스(86.24), 한국디지털에셋(KODA, 82.203), 비댁스(81.49) 등 경쟁자와 차이가 나는 대목이다. 2순위는 한국디지털자산수탁(91.29), 3순위는 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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