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20일

엔키화이트햇, '2026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

[지디넷코리아]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엔키화이트햇(대표 이성권)이 '2026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경제안보서비스 사이버보안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정부는 국가 경제안보에 꼭 필요한 품목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한다.2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사이버 보안이 물류, 에너지와 같이 국가 안전보장과 국민경제를 지키는 '국가 핵심 공급망'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한다. 국가 배후 사이버 공격과 AI 기반 자동화 공격 확산에 따라 디지털 공급망가용성과 복원력을 지키는 보안 역량이 경제 안보의 핵심으로 떠올랐다.엔키화이트햇은 '정보시스템 대상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서비스' 부문에서 공급망 안정화 선도 사업자로 선정됐다. 현재 국내 공격표면 관리(ASM) 및 침투테스트 자동화(PTaaS) 영역은 글로벌 외산 솔루션 비중이 높아, 국가 사이버 방어 체계 자립이 요구되는 상황이다.'오펜(OFFen)'은 ASM과 PTaaS를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