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21일
몸보신도 가성비 있게…이마트, 보양 식재료 최대 50% 할인
[지디넷코리아]이마트가 오는 25일 중복을 앞두고 생닭, 장어, 전복 등 보양식 관련 상품을 최대 반값에 선보인다.이마트는 23일부터 29일까지 ‘중복 대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우선 국내산 생닭인 ‘한마리 영계’와 ‘토종 닭백숙’은 각각 3627원, 9748원에 선보인다.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손질 민물장어(100g)’와 ‘완도 활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하고 ‘국산 생새우(100g)’는 3280원에 구매 가능하다.오는 24일에는 홍게, 가리비, 백생합, 새우 등 해산물이 담긴 간편식 ‘한가득 홍게 해물탕(1585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다. 구매금액의 20%는 e머니로 적립해준다.‘호주산 곡물 척아이롤’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1990원에 선보이며, ‘미국산 삼겹살·목심(100g)’은 30% 할인된 1456원에 선보인다.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키친델리 코너의 즉석 보양식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