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19일

가히, 광복절 기부 마라톤 ‘815런’ 6년 연속 후원

[지디넷코리아]뷰티 브랜드 가히(KAHI)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에 6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했다.가히는 올해 815런에 기부금 815만원과 약 2억5000만원 상당의 선세럼 7000개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815런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후손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광복절 개최하는 참여형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올해 7회째를 맞았다.행사는 참가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달리는 ‘버추얼 런’과 현장에 모여 함께 달리는 ‘오프라인 런’으로 진행됐다. 올해 전국에서 총 1만945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000명은 지난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했다.가히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815런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오프라인 참가자들에게 ‘가히 워터 홀딩 톤업 선세럼’ 7000개를 제공했다.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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