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8일

'역대급 실적' 쏜 SK하이닉스, 장기계약·HBM 발판 삼아 지속 성장 '자신감'(종합)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객과 협의 중인 물량까지 고려하면 2029년까지 D램과 HBM이 사실상 모두 판매될 만큼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차세대 제품과 생산시설 투자를 늘려 사업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28일 열린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과거와는 다른 성장의 가능성이 구체적인 사업 구조의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며 "그동안 기술 경쟁력으로 쌓아온 고객의 신뢰가 장기 계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