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19일
마크애니, AI 기본법 대응 돕는다…‘C2PA 패키지’ 지속 지원
[지디넷코리아]최근 '인공지능(AI)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 시행으로 생성형 AI 결과물에 대한 워터마크 부착이 의무화됐다. 이에 IRM(내부자 위협 관리) 전문 기업 마크애니(대표 최고, 금동기)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법적 규제 대응을 돕기 위해 글로벌 표준 인증 기술인 ‘쉬운 C2PA 패키지’를 이미 무료로 배포했다.19일 마크애니는 "앞으로도 AI 산업 안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AI 기본법 준수를 앞두고 산업계, 특히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은 규제 대응을 위한 기술 비용 부담과 글로벌 기준 부합 여부를 두고 큰 혼란을 겪어왔다. 국내 AI 생태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크애니는 선제적으로 자사의 C2PA(콘텐츠 출처 및 진위 확인을 위한 연합) 및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을 무료로 공급해왔다.C2PA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등이 주도하는 개방형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이자 국제 표준이다. 마크애니 최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