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일

"해킹 여진 여전"...SKT·KT·LG유플러스, 2분기 실적 전망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SK텔레콤과 KT는 해킹에 희비가 엇갈렸다. SK텔레콤은 작년 4월 파악한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 정보 유출' 사고 터널을 벗어났다. KT는 작년 9월 드러난 '이동통신망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 접속' 사건 여진이 지속했다. LG유플러스는 해킹 영향을 비껴갔다. 해킹 정황은 있지만 증거가 없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다. 수사는 받고 있지만 소비자 관심에서는 멀어졌다.2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2026년 2분기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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