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6일
日서 통했다…현대百 'K패션 수출 플랫폼' 유럽으로 간다
현대백화점이 K패션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의 무대를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넓힌다. 일본과 대만에서 국내 신진 브랜드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데 이어 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에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를 연다. 단순히 국내 브랜드를 해외에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 판매와 마케팅, 물류까지 지원하는 'K패션 수출 플랫폼'을 글로벌 사업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프랑스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점 본관 3층에서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더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