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8일

[테크M 리포트] "판교·더현대가 끌고 외국인이 밀었다"…현대백화점, 소비 회복 최대 수혜주 부상

정부의 내수 부양 정책과 자산가격 상승, 외국인 소비 회복이 맞물리면서 현대백화점이 유통업종의 대표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백화점 본업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면세점까지 흑자 전환이 기대되면서 증권가에서는 실적과 기업가치가 동시에 재평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의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21만원으로 50%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유통업종 내 최선호주(Top Pick)로 제시했다.증권가는 최근 소비 환경이 현대백화점에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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