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5일

한국타이어, 잠실 야구장서 ‘T 좀 내보겠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티스테이션이 25~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맞춰 후원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16년부터 두산베어스 메인 스폰서로 활동해 온 티스테이션이 지난 10년간 구단과 함께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와 타이어 안전 중요성을 야구팬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티스테이션은 ‘T(티) 좀 내보겠습니다’를 주제로 후원 10주년 기념 스페셜 유니폼을 공개하고, 브랜드 헤리티지와 안전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 광장에는 선수들의 경기 준비 공간인 락커룸과 덕아웃을 모티브로 한 브랜드 체험존이 조성된다. 차량도 경기 전 선수들처럼 타이어 상태를 미리 점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야구와 접목해 전달할 계획이다.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지참하고 한국타이어 및 티스테이션 공식 SNS를 팔로우한 관람객은 유니폼 커스터마이징에 참여할 수 있다. 티스테이션과 두산베어스 공식 캐릭터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