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28일
김상욱 울산시장 재산 12억 늘어 50억… 최기영 봉화군수 349억 1위
6·3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된 광역자치단체장 13명의 평균 재산신고 액수는 19억9339만 원으로 집계됐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올해 3월 재산이 공개된 연임 당선자 3명을 포함하면 민선 9기 광역단체장 16명의 평균 재산은 약 23억 원이다.● 광역단체장 재산 살펴보니… 수도권 주택·해외 부동산도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등 1259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뽑힌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원 등 공직자 563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13억5420만 원이었다. 이날 공개된 민선 9기 광역단체장 중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2459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앞서 김 시장은 선거 전인 5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19억6763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7월 공개한 재산은 37억5850만 원이었다. 7월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