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5일

韓, 카자흐와 원전·우라늄 공급망 동맹…중앙아시아 에너지안보 교두보

한국이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국인 카자흐스탄과 원자력 협력을 확대하고 우라늄 공급망 안정화에 나선다. 투르크메니스탄과는 대규모 운하 현대화를 비롯한 스마트 물관리 협력을 추진한다. 정부가 기후·에너지·환경 산업의 해외 진출 무대를 중앙아시아로 넓히는 동시에 핵심 에너지 자원 공급망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 및 카자흐스탄 정상회담을 계기로 수자원 관리, 청정에너지 전환, 원자력 분야에서 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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