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4일

‘유럽의 싱가포르’ 룩셈부르크로…SBA, K스타트업 유럽진출 세미나 개최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룩셈부르크의 혁신 생태계와 선배기업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SBA는 유럽 진출의 교두보로 룩셈부르크를 ‘유럽의 싱가포르’로 소개하며 국내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진출을 권장했다.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달 21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이 스카이인큐(SkyinQ) 및 룩셈부르크 국가 혁신기관 룩스이노베이션(Luxinnovation)과 공동으로 개최한 ‘EU 런치패드: 룩셈부르크 - 유럽시장의 전략적 교두보’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스카이인큐는 룩셈부르크에 본사가 소재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 현재 서울창업허브 공덕 허브배치 프로그램 협력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혁신 스타트업에게 현지 시장 생태계와 실전 진출 전략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유럽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국내 스타트업 임직원과 액셀러레이터, 투자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 서울창업허브는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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