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8일

금융권 국감 '전운'…지배구조·가계대출·금융사고 도마 오른다

다음달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지주 지배구조부터 가계대출 관리, 잇따른 금융사고와 내부통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까지 굵직한 현안이 쌓여 있어서다. 여야가 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 등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를 증인 후보로 검토하면서 최종 증인 명단에도 관심이 쏠린다.28일 정치권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양종희 KB금융·진옥동 신한금융·함영주 하나금융·임종룡 우리금융·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등 5대 금융지주 회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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