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5일

한국디자인진흥원, 파리 ‘메종&오브제’서 국내 디자인기업 해외 진출 지원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종&오브제(Maison&Objet)’에 한국디자인관을 운영하고 국내 디자인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한국디자인진흥원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파리 노르빌팽트(Paris Nord Villepinte) 전시장에서 열린 메종&오브제에 140㎡ 규모의 한국디자인관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다.메종&오브제는 프랑스 파리에서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인테리어·디자인·라이프스타일 분야 B2B 전문 전시회다. 지난해 9월 전시에는 약 10만㎡ 규모의 전시장에 58개국 2125개 사가 참가했으며, 138개국에서 5만1308명이 방문했다.한국디자인관은 전시장 7홀 ‘Gift & Play’관에 마련됐다. 공간은 지난해에 이어 전통적인 ‘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구성했다. 국내 디자인기업 20개 사가 참가해 소형가전, 조명, 문구, 주방용품, 리빙소품, 공예품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부산·울산·경남 등 지역 디자인기업 9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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