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9일
토종 공유오피스 지점 100개 넘었다
패스트파이브와 스파크플러스 등 토종 공유오피스 기업의 지점 수가 100개를 돌파했다. 연내 약 10개 지점이 추가로 오픈될 예정이다. 각 기업은 위탁운영(에셋라이트), 가맹사업 등 새로운 사업 전략을 앞세워 공유오피스 수요층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패스트파이브와 스파크플러스의 공유오피스 지점 수는 각각 64개, 38개로 총 102개다. 패스트파이브는 2024년 49개, 2025년 56개로 꾸준히 지점을 늘렸다. 스파크플러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