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0일

하나금융, 인천 통학로에 벽화 조성…“행복 나누는 금융”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서해구에서 하나금융의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인 ‘하나 아트버스’ 수상 작가와 임직원 30여 명이 통학로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올해 청라국제도시로의 본사 이전을 맞아 지역사회와 접점을 늘리고 포용금융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봉사활동은 9일 봉수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진행됐다. 하나금융이 인천의 교육 환경을 쾌적하게 바꾸는 포용금융의 일환이다. ‘하나 아트버스’ 수상 작가인 이도원 작가와 임직원은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약 3시간에 걸쳐 벽화를 조성했다.벽화 다자인은 학생들이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작가의 ‘하나 아트버스’ 수상작인 ‘연못마을 개구리와 친구들’도 활용됐다. 개구리와 꽃, 곤충 등 다양한 생명체가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이미지다.하나금융 관계자는 “서로 다른 생명들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