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2일

K-뷰티 들고 호주행…경과원, 경기북부 8개사 판로 노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운영한 '2026년 경기북부 대양주 시장개척단'이 420만 달러(62억1180만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냈다고 23일 밝혔다. 경과원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경기북부 중소기업 8개사와 현지 바이어 간 상담 92건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대양주 시장 진출과 신규 수출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경과원은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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