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9일

검단으로 간 박찬대 인천시장…교통·문화 숙제 주민과 점검

인천광역시가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기반시설 수요가 커진 검단 지역에서 주민 200여 명과 만나 교통·도로·문화·체육·생활 인프라 확충 계획을 공유했다. 검단신도시는 마전동·당하동·원당동·불로동 일원에 조성 중인 1110만5739㎡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다. 계획인구는 18만7097명, 세대 수는 7만5857세대이며 전체 사업비는 8조3868억원, 사업 기간은 2028년까지다. 인천시는 29일 오후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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