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1일

파리로 날아간 조용철 농심 대표…'신라면 글로벌 영토' 넓힌다

기업 경영진과 잇달아 만나 신제품을 소개하고 협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신라면의 글로벌 인지도를 발판으로 유럽 현지 유통망을 강화하고, 라면을 넘어 건강기능식품까지 수출 품목을 다변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2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조 대표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적인 식품 박람회 '시알 파리 2026(SIAL Paris 2026)'에 참석해 현지 유통기업들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조 대표는 박람회장에 마련된 농심 전시부스와 외부 광장 조리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신제품 홍보와 현장 영업을 이끌었다. 특히 독일 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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