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3일

리베라웨어코리아, 초소형 드론 앞세워 산업안전 DX 시장 확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원전과 철도, 플랜트 등 고위험 산업시설의 점검을 초소형 드론으로 대체하는 디지털 전환(DX) 기술이 산업안전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리베라웨어코리아(대표 김태홍)는 초소형 특수목적 드론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원전과 철도, 플랜트 등 산업시설 점검 자동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리베라웨어는 2016년 한국인 창업자 민홍규 대표가 일본 치바현에 설립한 드론·로보틱스 기업이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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