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3일

LG전자, 하반기도 흑자 기조 이어간다...'가전·TV' 공략 강화

LG전자가 가전과 TV 새로운 매출처 확보와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LG전자는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원가 상승에도 불구 가전과 TV 흑자를 지키고 있다. 가전은 기업(B2B)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TV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우세 유지에 힘을 쏟고 있다. 안정적 성장과 흑자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다.3일 LG전자는 아시아 지역 B2B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LG전자는 태국 2위 빨래방 업체 '트렌디 워시'에 상업용 세탁기와 건조기를 공급한다. 상반기 630개 매장 공급을 완료했다. 연내 신규 400개 매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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