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22일

노태문 사장 "갤Z폴드8·울트라 UTG 두께, 티타늄·크기 따라 다르다"

[지디넷코리아][런던(영국)=이기종 기자]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북 타입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8과 Z폴드8울트라의 커버윈도 울트라신글래스(UTG) 두께가 서로 다른 이유에 대해 "UTG와 플렉스 티타늄, 제품 크기 등을 모두 반영한 결과"라고 답했다. 삼성전자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Old Billingsgate)에서 개최한 갤럭시 언팩에서 공개한 폴더블폰 3종의 UTG 두께는 모두 다르다. 갤럭시Z폴드의 UTG 두께는 60마이크로미터(μm) 내외, Z폴드8울트라는 45μm, Z플립8은 50μm다. UTG가 두꺼워지면 쉽게 깨질 수 있지만 주름을 줄일 수 있다. 노태문 사장은 언팩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나온 '갤럭시Z폴드8과 Z폴드8울트라 UTG 두께가 각각 60μm 내외, 45μm인데, 전작 Z폴드7 UTG 두께가 45μm였기 때문에 두 모델 모두 60μm 내외 UTG를 적용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차등을 둔 이유를 제품 화면 주름과 관련해 설명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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