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9일
[데스크가 만났습니다] 윤성천 한국저작권보호원장 “K콘텐츠 가는 곳 모두가 보호영역”
“K-콘텐츠가 향유되는 세계 모든 지역이 우리의 저작권 보호 영역입니다. 국내에서 불법 사이트를 하나하나 차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외 현지 기관과 공조해 운영자와 서버, 광고·결제까지 추적해 나가겠습니다.” 윤성천 한국저작권보호원장은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에 맞춰 저작권 보호 체계도 국내 중심에서 글로벌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6월 취임한 윤 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상버과장과 저작권정책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