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7일
게임스컴·TGS 다음은? 글로벌 게임업계 시선은 '지스타'로 향한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까지 글로벌 게임쇼가 잇따라 막을 내리면서 글로벌 게임업계의 시선이 한국 '지스타'로 향하고 있다. 해외 주요 게임쇼를 거치면서 글로벌 게임산업의 흐름을 확인한 만큼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가 올해 글로벌 게임쇼의 마지막 무대로 바통을 이어 받을 기세다. 특히 올해 게임스컴과 도쿄게임쇼에서는 게임 전시회의 중심이 더 이상 특정 국가나 대형 게임사에만 머물지 않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글로벌 기업과 인디게임의 참여가 확대되고 게임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