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5일
수원시, 국가유산 야행 개막…화성행궁·팔달문까지 무대 확대
경기 수원특례시는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을 오는 16일까지 사흘간 수원화성 일대에서 연다고 15일 밝혔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여름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주변 문화시설을 둘러보는 야간 문화축제다. 국가유산청이 후원하며, 올해는 개최 10회째를 맞아 '열 번째 밤, 수원연향'을 주제로 마련했다. 올해 행사는 기존 용연 일대 중심에서 화성행궁 광장과 팔달문 인근까지 운영 구역을 넓혔다. 지역 예술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