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1일
카이아·더즌,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원화 직결' 추진…日·인니·필리핀서 PoC
카이아 DLT 재단과 코스닥 상장 핀테크 기업 더즌이 일본·인도네시아·필리핀의 현지 통화 스테이블코인을 국내 원화로 정산하는 크로스보더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여러 거래소와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거쳐야 했던 기존 환전 과정을 줄여 아시아 국가 간 결제·송금의 비용과 시간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카이아와 더즌은 아시아 로컬 스테이블코인 기반 크로스보더 정산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윤호 카이아 재단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와 맹주영 더즌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