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2일
등에 'AMG' 벤츠 낙인 찍혔다…“햇빛에 달궈진 좌석 로고에 화상” 집단소송
메르세데스-AMG 차량의 좌석에 부착된 금속 로고가 햇빛에 달궈져 화상을 입었다며 차량 운전자 2명이 메르세데스-벤츠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가브리엘 라히자니와 카렌딥 카리나배스는 최근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하고 일부 AMG 차량 앞좌석의 돌출형 금속 로고에 설계상 결함이 있다고 주장했다.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라히자니는 2026년형 메르세데스-AMG E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