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4일
'블루 아카이브' 잇는 넥슨게임즈 기대작…'파레이돌리아' 베일 벗는다
넥슨게임즈가 '블루 아카이브'의 뒤를 이을 서브컬처 신작의 이름을 '파레이돌리아(FAREIDOLIA)'로 확정했다.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의 경험을 집약한 두 번째 대형 서브컬처 프로젝트로, 다음달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처음으로 실제 게임을 공개한다. 글로벌 서브컬처 시장에서 블루 아카이브에 이은 흥행작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4일 넥슨게임즈에 따르면 그동안 '프로젝트 RX'로 알려졌던 신작의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결정하고 BI와 신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PC·콘솔·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