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6일

위제이 PPA 플랫폼 ‘zurigo’, 수요 기업 220곳·발전소 300곳 돌파

재생에너지 기업 전력구매계약(PPA) 플랫폼 기업 (주)위제이(대표 박영훈)는 자사 PPA 플랫폼 ‘zurigo(줄이고)’에 등록된 도입 검토 기업 사업장이 220여 곳, 공급 희망 발전소가 300여 곳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맞춤형 컨설팅 실적도 35건을 넘어서며 PPA 매칭 플랫폼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기업의 RE100 이행 의무와 탄소배출권 부담이 커지면서 PPA가 주요 재생에너지 조달 수단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발전소 탐색부터 경제성 분석, 행정 절차, 계약 체결까지의 과정이 복잡해 개별 기업이 직접 추진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zurigo는 이러한 절차를 온라인 기반으로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다.현재 zurigo에는 수요 기업 220여 곳과 공급 발전소 300여 곳이 등록되어 매칭 인프라를 구축했다.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맞춤형 컨설팅은 기업의 전력 사용 패턴과 RE100 목표에 맞춘 PPA 구조를 제안하고 발전소 매칭까지 지원하며, 이 중 상당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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