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30일

유통업계는 ‘미리 크리스마스’…연말 고객맞이에 분주

크리스마스를 두 달가량 앞두고 식품·유통업계가 일찌감치 연말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커피전문점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과 시즌 음료·굿즈를 선보이며 선물과 모임 수요 잡기에 나섰다. 백화점도 지난해보다 크리스마스 마켓과 장식 공개 시점을 앞당기며 연말 나들이 고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이른바 ‘미리 크리스마스’를 통해 연말 소비 수요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다.파스쿠찌는 ‘더 미라클’을 주제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6종을 선보이고 사전예약 고객에게 최대 40% 혜택을 제공한다. 선물을 열어보는 설렘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연말의 따뜻함을 콘셉트로 내세웠다.특히 올해는 스와로브스키가 전개하는 ‘카페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해 케이크를 선보였다. ‘크리스탈 스완’은 화이트 초콜릿 무스에 바닐라 글레이즈를 입히고 크리스탈 레몬 젤리와 핑크 컬러 스완 초콜릿을 장식한 케이크로, 사전예약 한정 판매한다. 다음 달 6일에는 ‘크리스탈 스완 머그’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투썸플레이스는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