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9일
"하천 오염 가능성 낮아" 쿠팡, 화재 수습 총력전…소방관·주민 지원 확대 총력전(종합)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30시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쿠팡이 소방당국 지원과 지역 주민 구호에 총력을 기울이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화재 직후 전 직원이 안전하게 대피한 데 이어 현장 소방대원과 대피 주민을 위한 긴급 지원을 확대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화재 발생 직후 지역 주민들이 머물고 있는 인천 신현초등학교 대피소에 구호물품과 식사를 긴급 지원했다. 전날 저녁부터 매트리스 100개와 속옷 100여 점, 물·화장지·티슈 수백 개, 컵라면 500개 등을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