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6일

스페이스X, 상장 한달 만에 ‘공모가 135달러’ 무너져…시총 1조달러 증발

일론 머스크 CEO의 스페이스X가 상장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장중 공모가를 밑돌았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당시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빠르게 식으면서 시가총액은 정점 대비 1조달러(약 1500조원) 이상 증발했다.15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주가는 장중 132.28달러까지 하락하며 공모가인 135달러를 처음으로 밑돌았다. 이후 낙폭을 일부 만회해 전 거래일보다 0.6% 하락한 135.27달러로 거래를 마쳤지만, 상장 이후 이어졌던 상승세가 사실상 꺾였다는 평가가 나온다.스페이스X는 지난달 860억달러(약 128조원)를 조달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