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5일
당근, '유료 모임' 연다…1000만 커뮤니티 수익화 시동
당근이 1000만명이 이용하는 '당근모임'에 유료 결제·정산 기능을 붙인다.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파격적인 수수료를 내세워 유료 소셜·취미 플랫폼이 선점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당근은 지난달 14일부터 '당근모임 유료 일정'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 파트너 모임장 100명에게 유료 일정 개설 권한을 부여했다. 이달 11일까지 테스트한 뒤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료 일정은 모임 개설부터 참가비 결제, 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