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7일
삼성전자·삼성전기·SKT, '친환경·상생' 활동 확대
삼성전자 삼성전기 SK텔레콤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친환경 행보에 나섰다. 삼성전기는 협력사를 챙긴다.7일 삼성전자 삼성전기 SK텔레콤은 ESG 경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와 SK텔레콤 자원 순환 활동을 강조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8년 '순환자원 인정제도'를 도입했다.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폐기물을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삼성전자는 지난 8월 기준 누적 총 38건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했다. 2025년 기준 연간 6850톤(t)의 폐기물을 감축했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