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4일

與, 13일 본회의 추진…'패스트트랙 단축' 표결·'부동산 세제' 논의 착수

더불어민주당이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를 오는 13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를 통해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할 방침이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8월에는 국민의힘의 민생 법안 인질극이 중단되길 기대한다”며 “13일 본회의 개최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의 발목잡기로 억류돼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민생 법안들이 풀려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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