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4일
카카오엔터, 자회사 '삼양씨앤씨·인타임·필연' 통합한다...IP 밸류체인 확장 '속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스토리 지적재산권(IP)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 삼양씨앤씨, 인타임, 필연매니지먼트를 통합한다. 분산된 기업을 통합해 경영 효율성을 증대, 이를 콘텐츠 확대와 IP 밸류체인 확장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1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삼양씨앤씨와 인타임, 필연매니지먼트가 각각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3사의 합병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가 100% 지분을 보유한 완전 자회사 간 합변으로 연내 합병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통합 법인은 기존 '삼양씨앤씨' 사명을 유지하고, 차성택 삼양씨앤씨 대표가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