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4일
“마통만 20조”…IPO 앞둔 앤트로픽, 스페이스X 넘본다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리볼빙 신용한도 규모를 당초 100억달러에서 150억달러(약 20조4000억원)로 확대할 전망이다. 스페이스X에 이어 대형 AI 기업들의 IPO가 잇따르면서 은행권의 경쟁도 달아오르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3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앤트로픽이 IPO를 앞두고 최대 150억달러 규모의 리볼빙 신용한도 약정을 마무리하는 단계라고 보도했다. 리볼빙 신용한도는 정해진 한도 내에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