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5일

DMZ영화제 예산 논란…최규진 경기도의원, 숫자 대신 감액 절차부터 설명 요구

경기도의회가 의결하지 않은 예산 감액안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운영에 먼저 반영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4)은 경기도에 감액안을 적용한 경위와 결정 근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 도비는 지난해 본예산 심의를 거쳐 31억원으로 편성됐다. 경기도는 이를 24억4700만원으로 줄이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했지만, 최 의원이 입장을 낸 지난 21일 당시 도의회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