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31일

네이버 vs 번개장터, '日 중고 직구' 정면 승부

네이버와 번개장터가 일본 중고상품 직구 시장에서 정면 승부를 벌인다. 양사 모두 일본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메루카리 상품을 연계, 일본 한정판 굿즈와 희귀 수집품을 찾는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네이버는 최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네플스)에 메루카리 상품을 연동했다. 일본 현지에서 거래되는 애니메이션 굿즈와 캐릭터 카드 등 희귀 상품을 선보인다. 방대한 쇼핑 이용자 기반을 활용해 일본 중고상품 직구 수요를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중고거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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