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5일

국가AI전략위, 하정우 체제 첫 전체회의…AI 행동계획 '실행 궤도' 올릴까

[지디넷코리아]국가 인공지능(AI) 전략을 실행과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힌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이 취임 후 첫 전체회의에 나선다. AI 행동계획 확정 8개월여 만에 주요 과제를 추진할 조직과 법·제도 정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국가AI전략위는 6일 오후 3시 서울스퀘어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연다. 국가 AI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태스크포스(TF) 구성·운영계획과 대한민국 인공지능 입법 프레임워크 등을 심의·의결할 전망이다. 공공 데이터를 AI에 활용하는 방안과 국방 분야에서 AI를 독자적으로 개발·운영하는 추진계획도 다룬다.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AI 과제를 맡을 전담 조직을 어떻게 꾸리고 운영할지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하 부위원장은 지난 9월 위원회를 프로젝트와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예고했다.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대형 사업을 연결하고 여러 부처에 걸친 업무를 조율하겠다는 구상이었다.AI 관련 법·제도를 어떤 방향으로 정비할지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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