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2일

질병청, 국가손상예방의 날 맞아 지역별 맞춤형 예방전략 논의

질병관리청이 국가 손상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별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예방체계를 강화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손상데이터 분석·예측모델 등 과학적 근거를 활용한 예방전략도 논의한다. 질병관리청은 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년 국가손상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오는 6일까지 손상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2026~2030)' 시행 첫해다. 질병청은 국가손상조사감시사업으로 축적한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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