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7일
다사랑중앙병원, 여성 입원환자 총 54명 중 11명 간경변증 진단받아
20·30대 젊은 여성에서도 간경변증 진단 사례가 확인됐다. 다사랑중앙병원은 입원 중인 여성 환자 54명을 자체 집계한 결과, 11명이 간경변증 진단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20·30대도 포함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간경변증은 음주 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이들 사례를 모두 술 때문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오는 20일 '간의 날'을 앞두고 병원은 젊은 여성도 반복적인 폭음과 간 손상 위험을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간경변증은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