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26일
게임인재단, 청소년 윤리의식 강화 나서...제4회 디지털 법률 교육 실시
[지디넷코리아]게임인재단(이사장 이나정)은 제4회 ‘디지털 법률 교육’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늘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공동 주최 기관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사단법인 온율과 함께한다. 특히 온율과 율촌 소속 변호사가 성남시 태평중학교 1학년 7개 학급에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의 핵심은 디지털 윤리의식을 높여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법률 지식과 책임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있다. 형법 기본 개념을 비롯해 SNS상 명예훼손과 모욕 사례, 딥페이크 범죄, 촉법소년 제도 등 청소년의 일상과 밀접한 법률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또 변호사 역할과 실제 업무, 필요한 역량 등을 소개하는 진로 멘토링도 진행할 계획이다.게임인재단 측은 “올해로 4회차를 맞은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올바른 법률 지식과 책임의식을 갖추고, 새로운 기술과 사회 변화에 주체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