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7일

'K뷰티 열풍 넘어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경배 "새로운 아름다움 기준 만들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창립 81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K뷰티의 인기에 기대는 데 그치지 않고 스킨케어에서 헤어케어·웰니스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전 세계 고객에게 '새로운 아름다움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7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지난 4일 열린 창립 81주년 기념식에서 서 회장은 "지난 81년의 아모레퍼시픽 역사를 이끌어 온 힘은 고객중심과 개척정신"이라며 "고객의 변화를 먼저 읽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전에 없던 뷰티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뉴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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